2012년이 곧 끝날 거다.. 시간이 지나가는건 너무 빠르다. 올해는 아주 변한 일년이었다. 올해 3월에 대학을 졸업했다. 4년간의 대학생활이 너무 즐겁고 친구도 많이 만들고 여러가지 경험애서, 너무 좋은 1년이었다.

대학 졸업한 후, 아직 취직이 없어서, 고민 많이 해서, 어떡하면 될 지 모르겠다. 싱가폴에 돌아갈지 말지도 모르고, 일본에 남고 싶으면 빨리 취직을 찾아야 됐다. 결국 취직은 찾아서 좋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지금 할 수 있을 건 일을 열심히 해서 돈을 믾이 번거이다.

2013년도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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