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회사에는 한국인이 없는데, 조선족 중국인이 2명있다.

저는 한국어보다 중국어를 잘 해서, 보통 중국어, 아니면 일본어로 얘기 하는데, 오늘 왠지 한국어로 저 한테 말해 주었다. 나고야에 온후에 한국인 친구는 한명도 없어서 한국어를 전전히 잊어 버릴 것 같은데, 오늘 오래만이 한국말을 써서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한국어를 잊지 않게 자주 쓰려고 하다.

재 아버지는 지금 한국에 있을 것 같다.

이번 주말에 나고야에 올 예정이다. 아버지랑 여기거기 놀러 갈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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