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 생활이 시작할 거다. 이번 주 4년간 살던 토쿄에서 나고야에 이사 했다. 토쿄가 너무 좋아서 아주 슬픈데 나고야의는 생활을 기대 하다. 진금 부터 싱가폴이랑 토쿄 밖에 산 적이 없어서 도시 생활을 개속 해 왔다.

그런데 나고야는 토쿄보다 작아서 건물이나 사람들이 적다. 버스도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학교나 회사에 가는 것 같다.

나고야는 처음은 익숙 못 할 것 같은데 첨첨 좋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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