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7일에 여자친구랑 싱가폴에 갔다. 올해 5월에 한번 돌아갔으니까 3게만의 상가폴이었다. 근데, 이번은 여친도 왔 때문에, 같이 관광하거나 할 예정이었다. 지금부터랑 다라고 보통 귀상이아니였다. 게다가, 이번은, 재가 회사인이 되기 전에 마지막 귀상이었다.

친구랑 가족이랑 1년에 1번 밖에 못 만나던데 대학에는 친구가 많이 있어서 별로 외롭지 않았다. 근데 졸업해서 친구들이랑 새생활이 시작했는데, 저만 일이 없었어 너무 슬펐다. 부모님의 돈을 4년간 많이 사용했는데, 갚는거도 효도도 하지 못 했다.

그래서 회사인이 됐으면, 반드시 돈을 많이 벌어서 가족한테 좋은 걸 사주는거나, 싱가폴에 돌아가서 가족이나 친구랑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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