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나다에서 온 친구랑 와세다 친구 2면랑 4명 같이 소바를 먹으러 갔다. 그 개나다사람 친구는 5년전에 인터넷에서 만나서 3년전에 일본에서 처음 만났다. 이번은 3년만에 만나서, 여기저기 데려가다가 관광하고 있다.

그 친구 부모님이 홍콩출신이고 게나다에 이민했다. 게가 게나다에서 태어나 자랐으니까 영어가 제일 잘해서 광동어라고 중국 방언을 말할 수 있다. 일본어도 조금 말 하다.

오늘은 친구가 추천해준 소바 가게에 갔다왔다. 너무 작은 가게였지만, 소바가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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