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싱가폴에 있던 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요리 가페에서 알바했다. 그때 한명의 일본인 친구가  있었다. 그친구는 2명딸의 어머님이었다. 가페에서 3달정도 일해서, 군대에 들어 갔다. 들어 간 후도 그 친구랑 연락해서 주말이나 시간 있을 때 만나서 밥을 먹었다. 군대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일본 유학이라고 꿈이 있었는데 실현 못해서, 너무너무 괴로운 매일을 보냈다. 그 일본 친구가 있던 덕분에 군대를 무사 넘어 왔다. 근데, 2년의 군대가 째1년이 끝났으면, 첨첨히 안 만나서 졌다.

군대가 다 끝나서, 일본에 온 이래, 그 친구랑 안 만나서, 메일 주소도 변해서, 연락 못 했다.

그래서… 2주 전에 내가 텔레비전 방송을 나왔을 때, 그 친구가 우연히 봐서,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이 불로그를 찾아서, 나한테 메일을 보내 줬다.

내가 군대에 있었을때 개속 응원 해준 분. 감사합니다고 말할 수 없는 채, 일본에 온 나. 그분이 없었으면, 군대를 넘지 못 했을지 모르겠는데..

대학이 끝날 지금이 돼서… 겨우 연락했다. 텔레비전을 안 봤으면… 아니면 내가 그 방송을 안 나왔으면… 만날 수 었었죠.

그래서… 오늘… 그분을 만날 거야. 5년만에… 기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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