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를 쓰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깨달으면 곧 졸업 할 거다. 진짜 믿지 못한다. 일본 대학에서 공부하는건 내가 어릴 때부터 꿈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가야 되서 일본에 봇 왔다. 군대에서 너무 힘든 2년을 보냈다. 친구도 적어서 매일 생활이 심심했다. 그런 날을 지나 왔다. 그래서 일본에 왔을 때 노무 기뻐 했다.

근데 숙제를 끝내고, 시험도 모두 끝나고, 지금 졸업식을 기다릴 뿐이다.

졸업 후에 뭐 할 까 언제나 묻는다. 사실은 나도 모르겠다. 한국어를 마스터 하고 싶어서, 다른 언어도 마스터 하고 싶다.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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