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이 끝나고, 지금이 벌써 2012년이 되었다. 2012년은 네가 입학했을 때 제일 싫어 했던 일년이었다. 2008년 입학해서, 그 4년 후, 2012년에 졸업하는 예정이라서 그 해가 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대학 4년이 너무 빨리 지나고, 나는 4핵년이 됐고, 곧 졸업 할 거다. 진짜 싫다.

나의 인생이 군데에 갔던 시간 밖에 계속 공부 했어서, 대학에 들어도, 공부 조끔 하다가 및은 처럼 놀았다. 서클도 너무 즐거워서, 친구도 많이 만을어서, 지금 보다 행복한 대가 없는 것 같다. 졸업하면, 나라에 돌아 갈 친구도 있고, 일을 할 친구도 있고, 친구들 모두 자기의 길을 걸 거다. 나도 자기의 길을 청해야 된다.

자기 진짜 하고 슾은 일밖에 하고 싶지 않아서, 근데 지금 그 이상의 일을 안 잧아서 아직 취직하고 싶지 않다. 근데 친구들이 모두 취직해서, 아니면 대학원에 신학할 거다. 나만 아무 일도 없어서, 정말로 걱정이다. 부모님도 걱정하고 있죠.

나의 2011년은 진짜 좋은 것 많았다. 2012년은 더 좋은 1년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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