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는 이쁜 동내가 많이 있다. 내가 일본에 살던 이 4년동안 여기저기 다녀 왔다. 그안에 특히 마음에 드는 동내는 다이칸야마이다. 오늘은 여친이랑 사귀어서 1개월 기념일이라서 내가 좋아 하는 다이칸야마에 가봤다.

마지막으로 가본 대는 1년 정도였다. 1년만에 가봐서 역시 너무 이뻤다. 멋있는 가게가 많아서 가페도 데자인이나 분의기가 정부 멋있였다. 날씨가 맑는데 너무 추워서 밖에 있지 안게 자주 가게에 들었다.

다이칸야마에서 점심을 먹어서, 초코렐트 가페를 찾아서 데잘트도 먹었다. 진짜 많이 먹었다.

그후에 에비스까지 걸어서  갔다. 에비스 가덴 플레스는 너무 아름다웠다. 노래를 듣는 거나 이루미네션을 봤다.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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