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와세다사이 (우리 대학교의 축제)는 내가 졸업하기 전 마지막이라서 아무래도 참가하고 싶었는데, 그날에 한국에 갈 계획이 있었다. 너무 아까웠지만, 한국에 갈 기회는 그렇게 많지 않아서 와세다 사이는 벌써 3년도 갔다 와서, 그러면 올해는 참가 하지 않아도 됀찮다고 생각 했다. 그래서, 지난 주에 같이 한국에 갈 선생님이 “데니스는 이번 한국에 안 가고, 12월에 다시 비슷한 활동 있어서, 12월 쪽으로 참가해 주세요 라고 하셨다. 그래서, 11월의 와세다사이는 참가 할 수 있어 졌다! 너무 기대 한다!

이번 와세다사이는 덴스 2게 할 가다- 남 아메리카의 산바랑 한국의 꼭두각시 이다. 꼭두각시는 한국 초등학생들이 다 할 덴스인 것 같아서, 배우다가 자신이 한국 초등학생 처럼이다고 생각해서 재미있다.

요즘 바빠서 연습에 못 가기 때문에, 아직 잘 못 한데, 지금 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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