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처럼 올해도 좋아하는 여행을 갔다왔다. 올해는 국내 여행만이다. 졸업 하기 까지 일본 47현에 다니는 계획을 세우는 거다.

남은 곳은 시마네현이랑 돗또리현이랑 오키나와이었다. 이번은 시마네랑 돗또리에 갔다왔다. 시마네랑 돗또리는 너무 시골이라서 일본인으로조차 안 갈 곳인 것 같다. 여행을 가기 전에 일본인 친구한테, 저기엔 뭐가 있다고 물어 봤는데, 아무 것도 없찮아?라고 답장을 해 줬다.

시마네는 이즈모 타이샤라고 신사로 유명한다. 10월에 일본 신은 모두 이즈모에 모이는 것 같다. 그래서 10월이 되면, 신이 없어서,  10월을 “칸나즈키”라고 한다. “신이 없는 월”라고 듯이다. 그런데, 신은 이즈모시에 모이기 때문에, 이즈모시에서는 “칸아리즈키”라고 하는 것 같다. “칸아리즈키”는 “신이 있는 월”라고 듯이다. 너무 재미있다.

돗또리는 일본에서 인구가 적는 현이고, 사구로 유명하다. 일본은 사막의 이메이지가 없어서, 일본에는 사구가 있다고 들 때 깜짝 놀랐다. 꼭 가 보고 싶었다. 이번에 갈 수 있어서 좋겠다. 낙타도 있어서, 낙타 옆에서 사진을 찍고, 친구들 한테 보여서, 어디 냐고 물어 봐도 모르겠네요.

그후에 쿄토에 거서 한국인 친구를 만나서 같이 관광했다. 쿄토는 처음이아였는데, 이번 가서 쿄토의 매력을 다시 알았다. 정말 예쁜 도시이고 일본 느낌이 너무 들었다.

지금 동경에 돌아와서, 알바를 많이 하고 있다. 다음 여행 위한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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