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업 때문에 우에노 공원에 갔다왔다. 그 수업은 동경 역사에 관한데, 자주 동경의 역사적인 곳에 가는 거다. 지금까지 아사카사랑 수모로 유명한 료고쿠에 갔다. 우에노는 처음아니였지만, 이렇게 역사적인 건물이 있는걸 몰랐다. 친구들이랑 얘기 하다가 구경해서 너무 즐거웠다.

우리랑 사이고 타카모리ㅋㅋㅋ(선생님도 한국말을 잘 하시다)

그 후에 친구를 만나러 신추쿠에 갔다. 가페에서 여러가지 수다떨었다. 특히 나의 장래를 같이 생각했다. 나는 8달 후에 졸업할 건데, 졸업한 후에 어떻게 하야 할지 모르겠고 너무 걱정이다. 취삭할지 대학원에 갈지 생각하는 기 모리가 아파요.

집에 갈 때, 전화를 받았다. 버스에 있어서 못 받았는데, 알바 점장 에서 전화를 받았을지 알았다. 그 날에 알바가 있는 걸 잊었다!! 진짜 망했다. 근데 벌써 늦어서 가는 필요 없다고 하셨다.

점장 꼭 화난 것 같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뛰다ㅠㅠㅠ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