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이랑 2학년 때, 한국어 수업을 들어서 배웠는데, 2년간 공부한 비교적은 아직 잘 못 하다. 그런데, 올해는 대학교 마지막 1년이 될 거니까 재대로 머스터하려고 하다. 그러니까 이 학기 가의 시로보스에서 한국어 가장 상급 수업 찾아 봤다.

 그래서 한국어 상급이라고 수업을 등록했다. 시로버스에도 써 있는데, 이 수업이 한국에 1년간 유학을 해 온 학생 위한 것이다고 하다. 난 한국에는 여행으로 만 간 적이 있어서 절대로 어려울 거다. 그런데, 열슴히 공부 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 했다.

 어제 처음 수업 갔다왔다. 학생들이 한국 유학 결험이나 한국문화에 대해서 생각을 한국말로 얘기 했다. 근데, 학생들이 말 하는 게 빨아서 난 절반도 알아 듣지 못 했다! 누구가 한국인인가, 그렇지 않은지, 몰랐다.

 수업이 끝났으면 일본어랑 중국어로 바꿔서, 이 수업에는 한국인이 선생님 밖에 없다고 처음 알았다. 학생들이 무두 잘 한다!! 다음 주 부터 더 어려운 것 얘기 할 것 같아서, 난 한국어조차 알아 들을 수 앖어서 디베트에 참가할 수 없을 거다.

 내가 한국어를 머스터 하고 싶어서 들은 상급 수업이 그렇게 끝났다. 다음 주 부터 중급 수업을 들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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