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피터씨랑 일본 지원 활동을 하려고 이주 월요일에 왔다. 뭔가 도움에 되고 싶어서 피터씨한테 메일 보냈으면 바로 열심히 합시다고 답장이 왔다. 싱가폴에서 만나서 여러가지 상단 해서 한일도 일찍 일본에 간 편이 좋다고 하니까, 6일간만 싱가폴에 있지만 항공관을 샀다.

이 프로제트는 꿈이라고 하다. 여러가지 초등학교를 다니고 아이들한테서 자신의 꿈이랑 이재민 에게의 메세지를 써려 준다. 모인 그림과 메세지를 잭으로 만들고 싱가폴이랑 도남 아지아에서 팔다. 그래서 싱가폴과 일본에서 전시하다.

너무 어려운 갓 같은데, 대단한 교수님이랑 도와 주고 싶은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꼭 설공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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