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르바이트를 하는 레스토랑이 진짜 바빠서, 고색님이 적녁시간부터 끝까지 계속 돌아왔다. 점장이랑, 선배 1명이랑 나 만 있어서, 게다가 난 이 알바를 시작해서 아직 3주간만 지나고 일도 아직 다 가억 못 하다. 그런데 고속님을 기다리게 할 수는 없으니까, 나도 여러가지 자신으로 해야 되었다. 주문을 받는 거나, 술이랑 칵텔을 만들는 거나, 요리를 내는거나, 빈 접시를 내리는 거나, 테이블을 닦는걸 해야되다. 고색님이랑 얘기 하는 것도 일이니까, 바쁜 때, 정말 힘들 거다.

어제는 이런 바빠던 하루 이었다. 점장도 “오늘은 바빠네!”라고 말씀하다가 일해셨다. “근데 바쁜 건 좋은 거다. 한가한 것보다 좋지.”라고 웃는 얼굴로 격려해 주셨다.

너무 바빠서 2번 정도 주문을 실수했는데 할 일이 많아서, 개속 일을 해야됬다.

레스토랑이 폐점이 됬을 때, 2번도 망했는데, 점장이 “잘 했다!”라고 말씀 해셨다. 이란 때 실수 하는 건 보통이다고. 난 아직 새로우니까 이제부터 배울 건 많이 있는데, 지금은 별서 괜찮알 것 같다고.

밤의 정소가 끝났을 때, 요리장이 자신의 코라를 컵에 딸라서 점장, 선배와 나한테 주셨다. 바빠도, 잘못해도, 레스토랑 멤버 서로 격려하는 거에 좀 감동했다. 요리장이 주신 코라를 마시고, 생각했다.

집에 돌아갔을 때, 너무 피곤했는데, 이런 상녕한 선배, 점장이랑 요리장이 있어서 행복한다!

빈 접시:空いたお皿 기다리게 할 수는 없다:待たせるわけにはいかない 웃는 얼굴로 격려해 주었다:笑顔で励ましてくれた 컵에 따른다:コップに注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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