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2명 친구를 서로 소개했다. 2명이 사랑에 빠져서 사귀 시작했다.

그때부터 10년이 지나고 2명의 사진을 자주 페스푹으로 보다. 너무 행복한 갓 같아서 내가 부롭다. 처음 2명을 소개한 건 나였는데, 왜 나 만 이런 행복한 연애를 못 할 까 라고 언제나 생각한다.

그런데, 요즘 너무 깜짝 놀란 것이 있었다. 그 2명 행복한 것 같은 커풀이 해여졌다!! 페스푹으로 봤을 때 진짜 놀라서 믿지 못 했다. 10년도 사귔던데, 언제 결혼해도 이상하지 않았다. 절대 뭔가 있겠는데, 중학교 졸업 때 부터 연락 안 해서, 이재 연락 하려 했으면 좀 이사한 느낌이아닐 까?

10년 연애도 끝나는 것이구나. 진짜 아깝다. 2명사이 뭐가 있을지 모르는데, 아직 친구 관계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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