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부터 새 아르바이트를 시작 했다. 친구 소개 덕분에 아자부 쥬반이라고 멋있는 걸리에 있는 싱가폴 레스토랑 알바이다. 재가 일본어를 말하는 싱가폴인이니까 절 고용해졌다. 처음은 익숙해지지않아서 조금 힘들었는데 어제 3번재 알바에 갔다와서 첨첨히 익숙해졌다.

유명한 예능인이 자주 온다고 해서 첫 날에 싱가풀 유명한 사진가가 왔다. 첫 날이니까 깜짝 놀랐다. 근데 너무 상냥한 분이고 여러가지 얘기 했다. 어제는 토요일이니까 마지막 지하철은 평일하고 다르다고 몰랐다!! 근데, 다행하게도 다른 지하철이 있어서 보통 길보다 먼데 1시정도 무사 집에 돌아 왔다.

익숙해지다:慣れる 예능:芸能 다행하게도:幸いなことに 무사:無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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