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학기 마지막 제미나르 이었다. 제미나르에는 3학생이랑 4학생이랑 함께 들는 수업인데, 4학생들이 3월에 졸업하니까 어제 제미

나르는 같이 들는 마자막 수업이었다. 1학기만 이던데 역시 조금 위럽다. 이 제미나르 4학생은 너무 자유롭게 행동하는 선배이다(ㅋㅋㅋㅋㅋ)수업중이 예기 하거나 핸드폰을 쓰는 나쁜 학생도 있는데, 선배들이 우리 후배한테 다정해 주시고 깉이 마시러 갈 때 언제나 즐겁게 해주시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좋은 선배이다!

그래서, 어제 마지막 제미나르에 스노던 교수님이 졸업할 4학생한테서 1명씩 자신 미래에 관에서 5분 얘기 하여 받았다. 졸업힌 후에 어디서 뭘 할 거나, 10년후의 끔이나, 여러가지 자신 미래 목표를 얘기해주셨다. 대부분 선배들이 취직이 정해졌다. 일본에서 일 할 선배도 있고, 해외에 갈 선배도 있다. 벌써 결혼을 생각 하는 선배도 있고, 빨리 해외에 가고 싶은 선배도 있다. 선배 저미다 다른 얘기 들기 너무 재미 있었다. 한국인 선배가 얘기 했을 때, 졸업 하고 친구들이랑 해어지고 싶지 않아서 울었다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에 스노던 교수님이 이렇게 말씀 해주셨다. 졸업식에서는 감장을 감추고 않아도 괜찮다고 해셨다. 그냥 울는 거나 외쳐도 된다고. 나의 졸업까지 또 1년만 남다. 내년 내가 그렇게 친구들이랑 후배 전에 서서 자신 미래 얘기 할 때, 무슨 걸 할 까? 그라고, 나의 졸업 때, 순순히 울 수 있을 까?

+씩:ずつ、하여 받다:してもらう、 대부분:殆ど、 취직:就職、 정해지다:決まる、 저마다:それぞれ、 감장:感情、 감추다:隠す、 외치다:叫ぶ、 순순히:素直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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