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입학하고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을때부터 한국에 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 때부터 3년간이 지나서 겨우 한국에 왔다.

지금 한국은 겨울이고 눈도 오고 날씨는 너무 춥다. 거리에는 눈이 쌓이다. 눈을 본 것은 스키에 겄을때 만이라서 눈으로 쌓인 거리를 보기는 처음였다. (토쿄에선 조금만 눈이 오다.) 눈 위에 걷는건 미끄러워서 귀찮다.

한국에는 유명한 곳이 많이 있죠. 쇼핑 페라다이스 명동이랑 남대문이 있고, 카페 페라다이스 인사동이랑 가로시갈이 있다. 그리고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있어서 문화든지 이쁜 경치든지 정말 아무도 있는 도시인 것 같다.

서울은 토쿄랑 조금 비슷한데 다른 것이 많이 있어서 너무 재미 있다. 지하철에서 큰 목소리로 얘기 하거나 전화 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덕분에 전 한국어 들거 연습을 믾이 할 수 있었다. 다 알지 못 했는데 사람들이 한국어 회화를 듣는 것이 재미있었다.

저도 배운 한국말을 말 하고 싶어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얘기 했다. 저한테 말한 걸 잘 이해 못했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 되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절 봤을 때 항상 일본인이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몇번이나 저한테 일본어로 말을 걸었다.

한국은 재미있는 곳이나 멋있는 곳이 많이 있고, 값도 싸고, 다시 친구들이랑 놀어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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