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주일 정도 한국에 갈 거다. 처음 가니까 조끔 긴장하는데 절대로 즐거울 것 같다. 2년간도 한국어를 배웠는데 별로 못 말해서 너무 실망하는 거다. 그래서 이번은 한국어를 마스터 하는 기회이다. 많이 말할 거다. 요즘 너무 추울 것 같은데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불로그 안 쓸지 모르겠는데, 일본에 돌아 온 때 다시 쓸 겠습니다. 사진은 이 요행 꼭 필요한 거이다.

And so I’m going to Korea…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t’s going to be really  cold, but I am sure I will enjoy it! Time to practise and master my rusty korean, because after I come back, I won’t have any more excuses not being able to speak it anymore!! What a pressure, but it’s true, I really want to master Korean. In the above picture shows the four things I need in order to survive in this trip. Money, passport, electronic dictionary, and warm packs! Hehehe. Here I go!

1年生のときに韓国語を始めた頃からずっと「韓国に行きたい!」と言ってきましたが、今度こそその日がついにやってきました。初めての韓国はなぜか緊張気味なのですが、向こうに着いたらきっとテンションが上がるし、韓国語モードに切り替わるだろうと思います。2年間も勉強したし、周りに韓国人がいっぱいいるのに、わりとまだ韓国語を話せない自分にがっかりしているのだが、今度こそちゃんと現地に行って極めてこようと思います。ただの旅行で難しいかもしれませんが、とにかく色々な人に喋りまくりたいと思います。写真には、この旅に当たって4つの必要な品物ーお金、パスポート、電子辞書、それからホッカイロです。(笑)それでは、行って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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