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서울 대학교에 유학데문에 한국에 있는 싱가폴 친구가 지금 일본에 왔다. 중학교 때 너무 좋은 친구 이고, 벌써 1년 반 정도 못 마났다. 1년 반도 못 만나서, 맜난 때 변 한 느낌였다.ㅋㅋㅋ싱가폴에 있을 때 자주 중국어 만로 얘기 했던데, 이런 그가 한국어를 말하는 걸 상상 못 한다. 아직 잘 못 말하는데, 한국어가 그의 입부터 나오는 건 재미있다.ㅋㅋㅋ

네 집에 3밤 묵는 예정인데, 오래만에 많이 얘기 할 수 있어서 기쁘다. 혼자서 실면 보통 밤에 되면 얘기 할 사람이 없어서 위롭다. 그래서 친구가 와서 좋다! 어제 친구하고 같이 하라주쿠랑, 오모테산도랑, 록퐁기에 갔다 왔다. 오늘도 여기저기 구경 시켜 준다. 토쿄에 살아 3년 지난데, 일본 관광이 역시 재미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