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에렌 디 보톤 (Alain de Botton)라고 스이스인 작가랑 철학자의 책을 읽었다. A Week At The Airport (공항에서 일주일)라고 책인데, 그분이 영국 새 고항에 일주일 체재하고 공항에서 지난 것이나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했다. 뭐가 이상한 것인 같는데 책을 읽어 봤으면 너무 재미있다! 그 작가의 책을 몇권인가 읽어 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다.

이 작가가 공항에서 몹시 울고 있는 여자를 봤는데, 이렇게 썼다.

“(We should) congratulate her for having such a powerful motive to feel sad. If she had been able to view her situation from a sufficient distance, she might have been able to recognize this as one of the high points in her life.”

한국어로 못 써는데, 우리가 슬퍼 지는 이유는 뭐지 생각하야 된다. 슬픈것이 절대로 나쁜 것이아니다. 이렇게 슬퍼 진 사람이 인생에서 이렇게 큰 걸 경험했다고. 열심히 합시다.

작가:作家 철학자:哲学者 체재:滞在 행동:行動 관찰:観察 몹시:ひど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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