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이랑 2학년 때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했는데, 1년 때 쓰던 교과서는 한글이나 간단한 문법을 가르치니까 조끔 재미없었다. 그래서 1년간도 고부했는데 아무것도 못 말했다. 포기 포기할까하고 생각했지만, 좀더 배우면 늘지도 모르다고. 그래서 2학년이 될 때 다시 한국어 수업을 들었다.

교과서가 변했는데, 그전에 써던 것 보다 너무 재미있는 것이 됐다! 같이 봅시다.

이 교과서는 2마리의 개구리 얘기이다. 아니야, 보통 얘기가아니고, 연애 얘기이다ㅋㅋ

백일 되는 날ㅋㅋㅋ읽어 보세요. 진짜 웃겨!

한국 연애 문화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이다.

연애는 언제도 잘 되는 것이아니다… 싸우는 것도 있네요…

오해도 물론 있다. 근데 양다리 걸리면 안 된다! 오장관리도 안 된다!

마지막에 슬프게 끝났다…ㅠㅠ근데 화해 할 수 있어서 좋겠다!

이렇게 한국어를 공부해 왔으니까 이상한 것만 말하다! 앞으로도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할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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