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릴 때 부터 믿던 것이 하나 있는데, 좋은 것이 있을 때, 그걸 절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되다고. 누군가에게 말하면 못 되다고. 그래서, 전 쭉 이걸 믿고 이렇게 해 왔다. 시험 성적이나 시합 결과 아무거나 이렇게 생각했었다. 근데 아무거나 모두 잘 됐다고 말할 수 없다.

아이들이 아주 단순한 생각을 가지다. 그래도 어른들도 가끔 아이처럼 단순한 걸 갱각한다. 따로 나쁜 것이아닌데. 전 23살이 되도 이런 단순한 생각을 가지는 사람의 한명이다.

지금 생각하는것이 하나만 있다. 잘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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