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그를 만든 것이 지금까지 배운 외국어를 잊지 않고 그리고 연습하고 싶기 때문이다.

언어가 좋다. 언어가 좋기 때문에 친구들안에 유명하게 됐다. 따로 네이티프처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이 세계에 있는 여러가지 언어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는 뿐이다. 그래서 이렇게 많는 언어를 공부한 위해서 각자 문화도 많이 알고 좋은 경험도 됐다.

이런 경험을 여러분이랑 서로 나누고 싶다. 그래서 이 불로그를 만들었다.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것이 대학교에 입학할 때였다. 한국은 일본에서 가깝고 한국어도 일본어하고 비슷한다고 들었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갈 정했다. 처음은 역시 조금 어려웠다. 대학교에 한국사람이 많이 있는데, 모드 다 영어과 일본어를 잘 하니까 한국어를 얘기 하는 찬스가 없었다.

이렇게 한국어를 공부해 왔다. 지금은 조금 얘기 할 수 있는데 아직 더 늘고 싶다.

그리고 아직 한번도 한국에 못 가니까 올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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