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 져 왔다. 밤도 빨라 져 왔다.

동의 하늘이 어두워 지면 뭔가 위러운 기분이 되다.

전 뭐든지 모두 알고 싶은 듯한 사람이다.

뭐가 모르는 것이 하나도 있으면 너무 고민하고 그것을 알고 싶어 지다. 그리고 밤이 되고 주변이 못 보니까 자신 것만 생각하다.

그래서 자신의 것을 여러가지 생각하면 점점 비관적으로 되다. 따로 슬프지 않는데 별로 안 좋은 것만 머리안에 나오다.

사람에 따라 다르다. 다름 사람이랑 비교하는 필요 없다고 알는데 왠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다.

이런 때, 눈을 열 때 자신이 안 보이다. 눈 감아 봤으면 정말 자신이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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